내가 만난 예수
금주설교요약 본문 요 4:27-30 제목: 내가 만난 예수
우리는 예수님을 만나 변화되는 사람들의 살아있는 간증을 들을 때 많은 은혜와 도전을 받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 곁에서 살아 역사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러한 극적인 변화를 본문을 통해 보게 됩니다. 이 변화된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왜 우리는 반드시 예수님을 만나야 하는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1. 사마리아 여인의 변화는 예수님을 만남으로부터 시작합니다.
당시 남편이 다섯이었을 정도로 난잡했고 마을 사람들에게 못된 여자로 알려졌던 사미리아 여인에게 예수님은 가까이 가서 물을 좀 달라고 하시면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이 여자의 반응은 어떠한가요? 사마리아 여인은 단순히 물을 길러 나왔다가 뜻하지 않게 예수님을 만나 대화를 하던 중에 갑자기 그녀의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리고 말았습니다. 그동안에 다섯 남자 때문에 흘린 눈물, 받은 상처, 한이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어떠한 죄인이라도 사람을 새사람으로 완전히 바꿔 놓습니다.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주님을 만났을 때 해결되는 줄로 믿습니다.
2. 사마리아 여인의 열정적인 복음전파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후 이 여인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에 들어갔습니다. 물동이는 여인에게는 생계 수단이요, 온 목적입니다. 무엇이 이 여인으로 하여금 물동이를 버려두고 마을로 들어가서 그리스도를 와서 보라고 외쳤을까요? 물 뜨러 왔는데 예수를 만난 것입니다. 그녀의 대인 기피증, 공항장애, 우울증,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내가 들고 온 물동이보다 예수가 더 귀한 것입니다. 그 메시지가 소중하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이 간증이요, 이것이 구원입니다. 생명이 있는 자가 생명을 외칩니다. 여러분은 예수님을 정말로 만나셨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목표보다 더 소중한 분이 예수님이라고 고백하고 있습니까? 외치고 있습니까? 교회는 전도해야 합니다. 전도하는 교회가 부흥합니다.
3.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 사마리아 땅에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이 여인이 살고 있는 마을로 달려가서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기 시작했습니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전도하기 전에 먼저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봉사하는 것보다, 찬양하는 것보다, 선교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먼저 예수를 만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경험이 없는데 어떻게 전하겠어요? 복음 메시지의 파워입니다. 그 메시지에 붙들리게 되면 내 생각, 사고, 내 프레임이 다 깨어져 버립니다. 나의 사고 체계 전체를 바꿔 버립니다. 그런 경험이 있기 때문에 구원 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녀는 예수가 그리스도다. 메시아다. 내가 그를 만났다고 외쳤습니다. 구원 받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사마리아에 영적 부흥이 일어났습니다. 우리교회에 이런 역사가 일어나고 베를린 땅에 이런 부흥이 일어나기를 위해 기도하시고 전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눈을 들어 베를린 땅을 보십시오.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우리들에게 낫을 주셨고 말씀을 주셨습니다. 낫을 대기만 하면 추수하게 됩니다. 수많은 벼들이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추수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