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 어머니의 유언
부흥칼럼(398) “록펠러 어머니의 유언” 2021.12.05
가난한 가정의 평범한 아이로 태어난 록펠러(John Davison Rockefeller, 1839-1937)는 돈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알았고, 또 그것을 불리는 방법도 누구보다 빨리 터득했습니다. 그 과정을 통해서 그는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선물이 무엇인지를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바로 돈을 버는 재주였습니다. 록펠러는 그런 귀한 선무를 주신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것은 신앙심 깊은 어머니의 가르침에 따른 것이기도 했습니다.
록펠러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회장님의 성공비결은 무엇입니까?” 록펠러의 대답은 “어머니 엘리자의 신앙유산이다”고 했습니다. 세계적 재벌 록펠러의 어머니는 아들에게 10가지 유언을 남겼습니다. 어머니는 아들이 어렸을 때부터 다음 10가지 약속을 지키게 했습니다. 록펠러는 어머니의 유언을 실천하며 98세까지 살며 선한 일에 힘썼습니다.
하나님을 친아버지 이상으로 섬겨라. 아버지가 생계를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공급하지만 더 중요한 공급자는 바로 하나님이시다.
목사님을 하나님 다음으로 섬겨라. 목사님과 좋은 관계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것이축복된 길이기 때문이다.
주일예배는 본 교회에서 드려라. 하나님의 자녀로서 교회에 충성해야 하며 가능한 주일 예배 만큼은 본 교회에 참석하여 예배드리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오른쪽 주머니는 항상 십일조 주머니로 하라. 이 말은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므로 먼저 구별한 후, 나머지를 가지고 필요하면 사용해야 함을 표현한 말이다. 그는 십일조를 통한 축복의 비밀을 알았습니다. 자신이 드린 십일조가 자라나 열매 맺는 씨앗임을 체험하였습니다.
아무도 원수로 만들지 말라.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으면 사람들이 거리를 두기 때문에 일마다 장애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침에 목표를 세우고 기도하라. 하루를 시작하기 전 오늘 해야 할 일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하여 주실 것을 온전히 믿는 기도가 필요하다.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반성하고 기도하라. 알게 모르게 계속적으로 짓는 죄를 가능한 빨리 회개하여 죄로 인한 어려움과 고통을 피할 수 있어야 한다.
아침에는 꼭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라.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려는 시간이 필요하다.
남을 도울 수 있으면 힘껏 도우라. 그리고 도와준 일에 대해 절대로 나팔을 불면 안된다.
예배 시간에 항상 앞에 앉으라. 예배 드리고 말씀 듣는 일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